'조윤희와 이혼' 이동건, 스크린 복귀할까 "'컴백홈' 논의중"
  • 뉴스1
'조윤희와 이혼' 이동건, 스크린 복귀할까 "'컴백홈' 논의중"
  • 뉴스1
  • 승인 2020.0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1

배우 이동건이 영화 ‘컴백홈’으로 스크린 복귀를 논의 중이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에 “이동건이 ‘컴백홈’ 출연과 관련해 논의 중”이라며 “아직 출연 여부를 정확히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컴백홈’은 이른 나이에 가장이 된 한 남자가 유괴된 자신의 아이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다. ‘거인’과 여교사‘를 연출한 김태용 감독의 차기작이다.

이동건이 ’컴백홈‘에 출연하면, 지난 2007년 개봉한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이후 1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것이다.

한편 28일 이동건과 조윤희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지난 22일 서울 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조윤희와 이동건은 2017년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그 해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두 사람은 약 3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