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토종 콩 ‘부석태’ 상품화 지원
  • 이희원기자
영주시, 토종 콩 ‘부석태’ 상품화 지원
  • 이희원기자
  • 승인 2020.0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스크림·부침류·쿠키 등
콩 활용 신제품 개발 사업장
내달 1일부터 재료지원 신청

영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영주지역에 특화된 명품 토종 콩 부석태를 활용한 상품화를 위해 재료지원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부석태를 활용한 신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사업장에 접목해 상품화가 가능한 사업체로서, 5kg 범위 내로 지원된다. 또한 지원받아 구체적인 상품이 나올 경우 추가 10kg까지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에 실시하는 부석태를 활용한 제품개발에는 아이스크림, 부침류, 쿠키, 초코릿, 두부, 제과 등 모든 신제품 개발이 가능하며, 기존에 부석태를 활용해 판매하는 상품과 밑반찬은 제외된다.

신청은 시청 관광진흥과 향토음식팀에 서면접수만 가능하며 상품개발계획 등에 대한 상담과 신청서 제출 후 부석태 콩을 수령하면 되며, 재료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