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식 출범
  • 기인서기자
영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식 출범
  • 기인서기자
  • 승인 2020.0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설관리공단 출범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영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훈)이 1일 영천시 도남동 소재 공단 사무실앞 마당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기문 시장과 도·시의원과 지역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모범 공기업을 향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설립을 추진한 지 7년여 만에 결실을 본 시설관리공단은 경영지원팀, 문화관광팀, 휴양시설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된다. 이사장과 함께 일반직 12명과 기간제 근로자 45명 등 총 58명이 업무를 수행한다. 공단에서 위탁받아 관리 운영할 시설은 영천시청 부설주차장, 종량제봉투 등 판매, 영천 한의마을, 보현산댐 짚와이어, 치산캠핑장,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등 9개 시설과 사업이다.
김재훈 이사장은 출범사에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소통에 나서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품격 높은 공공서비스 제공, 관리 비용 절감이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