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내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 선정 총력
  • 허영국기자
울릉군, 내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 선정 총력
  • 허영국기자
  • 승인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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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포항·통구미항 대상
하반기 최종 선정 참여
울릉군, 통구미항 어촌뉴딜300사업 추진을 위해 현장 포럼을 진행중이다(사진 울릉군)
울릉군, 통구미항 어촌뉴딜300사업 추진을 위해 현장 포럼을 진행중이다(사진 울릉군)

울릉군이 살기 좋고 활력 넘치는 어촌 재조성 사업추진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어촌뉴딜 300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해양수산부가 공모하는 어촌뉴딜 300사업은 어촌 주민의 공동체적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접근성 과 정주여건 개선, 수산·관광 등 산업발전, 주민 역량강화를 통해 품격 있는 삶을 향유할 수 있도록 공모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에 군은 지난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2회에 걸쳐 현장포럼을 개최하고 2021년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공모 계획 준비에 나섰다.

군은 2020년 선정된 서면 웅포항, 태하항을 대상으로는 내실 있는 기본계획 승인을 위한 포럼을 진행하고 학포항, 통구미항은 2021년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공모 참여에 나서면서 상반기 중 경상북도, 중앙부처 대면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하반기 최종 선정에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모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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