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적극행정 실천 ‘시민편익 UP’
  • 김형식기자
구미시, 적극행정 실천 ‘시민편익 UP’
  • 김형식기자
  • 승인 2020.0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3명 선발 표창
창의·적극적 업무 추진자 우대… 인사 상 인센티브 부여
구미시가 적극행정으로 시민 편익증진에 기여한 공무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구미시는 1일 민선7기 3주년을 시작하면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들의 편익증진에 기여한 공무원 3명을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으로 선발 표창했다.

올해부터 처음 실시되는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은 부서에서 추천한 11건의 우수사례에 대해 시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 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난이도, 확산가능성의 5개 항목에 따라 실무회의에서 6명의 후보자를 선정하고 인사위원회에서 최종 3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직원은 송어 드라이브 스루 판매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적채된 송어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단초를 마련한 축산과 우용덕 주무관, 코로나19 발생현황 및 대응자료의 즉각적 SNS홍보로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시민들의 혼란예방에 기여한 홍보담당관실 이진아 주무관, 스마트 산단과 산단 대개조 공모사업 추진으로 대규모 국비 확보와 구미산단의 혁신성장 기틀을 마련한 기업지원과 이원남 주무관이다.

시는 이들 3명에게 시장 표창 외에도 성과상여금 최고등급과 근무성적 평정 시 실적가산점 0.5점을 부여하기로 했으며,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2회 우수 공무원 선발과 인사 상 우대를 통해 적극행정을 공직 전반의 문화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