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문화재단, ‘담장 너머 보는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 운영
  • 김무진기자
대구 달성문화재단, ‘담장 너머 보는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 운영
  • 김무진기자
  • 승인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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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문화재단이 지역 내 도동서원의 가치 및 유교 사상을 조명하고, ‘한훤당’ 김굉필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선보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일 달성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달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문화유산에 관심이 있거나 참여를 원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담장 너머 보는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어린이·청소년 대상 ‘도동서원의 하루’ 및 ‘나는야 소학동자’, 성인 대상의 ‘도동서원 보따리 풀어보자’ 등 모두 3개 강좌로 운영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도동서원은 동방오현의 수현으로 문묘에 종사된 한훤당 김굉필 선생을 배향하는 서원으로 지난해 7월 대구지역에서는 처음 ‘한국의 서원 9곳’ 중 한 곳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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