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과 이혼' 구혜선 활발한 활동 "뉴에이지 앨범으로 복귀"
  • 뉴스1
'안재현과 이혼' 구혜선 활발한 활동 "뉴에이지 앨범으로 복귀"
  • 뉴스1
  • 승인 2020.07.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안재현과 이혼한 구혜선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구혜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숨3’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잘 만들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구혜선과 최인영 음악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최인영 음악감독은 지난 2015년 구혜선 연출 및 출연작 ‘다우더’ OST에도 참여한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15일 안재현과 이혼에 합의했다. 구혜선 법률대리인 리우 측은 “안재현과 구혜선은 이날 이혼조정에 합의했다”며 “둘은 각자의 길을 걸을 것이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 그동안 두 사람의 개인적인 문제로 대중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로써 지난 2016년 5월 부부가 됐던 두 사람은 결혼 4년 2개월 만에 남남이 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