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우로지생태공원 도심 속 ‘힐링명소’로
  • 기인서기자
영천 우로지생태공원 도심 속 ‘힐링명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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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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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명소화사업 준공식 개최
야간경관조명·산책로 등 조성
우로지생태공원 준공식에서 최기문 시장과 이만희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영천시 제공
지난 달 31일 영천 우로지생태공원 데크광장에서 최기문 시장과 이만희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로지생태공원 명소화사업 준공식이 열렸다.

우로지생태공원 명소화 사업은 지난해 11월 공사를 시작해 음악분수, 경관조명 설치를 비롯해 산책로 포장, 안전울타리, 데크광장 및 수변무대, 놀이시설 등을 조성한다.

야간 경관 향상을 위해 조성한 산책로 지중등과 꽃길 로고라이트, 별모양의 불꽃 조명과 은하수를 연상케 하는 별빛광장은 포토존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어린이용 짚라인과 탁 트인 데크광장은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고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수상분수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우로지 공원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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