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최고 34도 등 남부지방 폭염… 중부지방은 장맛비
  • 뉴스1
대구 최고 34도 등 남부지방 폭염… 중부지방은 장맛비
  • 뉴스1
  • 승인 2020.08.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북한(황해도)과 중부지방 사이를 남북으로 오르내리는 정체전선(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다고 2일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경북북부 30~80㎜ △경북남서내륙 5~40㎜다.

강원동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4일까지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매우 더울 수 있다.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더욱 높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5도 △포항 25도 △안동 23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34도 △포항 32도 △안동 30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