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강소특구육성센터, 강소특구 발전 모색
  • 이진수기자
포항강소특구육성센터, 강소특구 발전 모색
  • 이진수기자
  • 승인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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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주체 정책간담회 개최
14개 혁신주체 기관 실무자
성과·향후 추진전략 발표
포항강소특구육성센터는 9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강소특구의 성과 공유와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혁신주체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경상북도와 포항시, 기술핵심기관인 포스텍과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포항상공회의소, 포항테크노파크, 포항벤처밸리기업협의회 등 14개 혁신주체 기관 실무책임자들이 참석해 강소특구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강소특구육성센터는 산학연관 혁신주체를 연결하는 플랫폼 구축과 유망기술 사업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분야별 혁신주체, 기업협력, 기술협력 네트워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간담회는 혁신주체 네트워크 운영사업 취지와 성과,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과 함께 △기존 대형 특구와는 다른 강소특구의 차별점 △연구소기업 제도와 성공사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추진사업과 포항 강소특구 만의 특화성장사업 △성과와 향후 비전 및 추진전략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강소특구 육성사업은 △기술발굴 및 연계 △기술이전사업화(R&BD) △강소형 기술창업 육성 △강소특구 특화성장 지원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10개의 세부사업을 통해 바이오, 에너지, 나노 등 첨단신소재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올해 총사업비는 69억40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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