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왜관읍 도시재생 새바람
  • 박명규기자
칠곡 왜관읍 도시재생 새바람
  • 박명규기자
  • 승인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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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2020년 1차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최종 선정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조성·인문학 상권가로 조성 등 추진
백선기 군수 “1번도로 지중화사업 등 연계 획기적 변모 기대”
왜관읍 도시재생뉴딜사업 종합구상도
칠곡군은 왜관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이 ‘국토교통부 2020년 1차 도시재생 뉴딜사업(총괄관리사업자, 일반근린형)’에 지난 16일 최종 선정됐다.

왜관읍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은 왜관읍 왜관리 왜관읍사무소 일원 16만1000㎡에 올해부터 2023년까지 4년간 167억원(국비 100억, 지방비 67억)이 투입된다.

이를 위해 지난해 2월부터 도시재생전담조직 구성, 도시재생조례제정, 도시재생전략계획수립, 도시재생센터운영 등의 행정 절차를 거쳤다.

또 주민협의체 등 주민 거버넌스의 다양한 의견을 수립하여 맞춤형 계획을 반영했다.

도시재생 주요사업으로 왜관읍사무소 부지에 행정문화복합플랫폼(지하주차장, 행정복지센터, 복합어울림센터, 행복주택30호 등)조성, 골목상권회복을 위한 인문학 상권가로조성, 청년활력공간조성, 마을숨길틔우기사업, 낙동지교사랑방 등을 조성한다.

백선기 군수는 “이번에 선정된 왜관읍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왜관중심지활성화사업, 1번도로 지중화사업을 연계하여 왜관읍이 획기적으로 변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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