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신화 전진, 웨딩화보 통해 3세 연하 승무원 예비신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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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신화 전진, 웨딩화보 통해 3세 연하 승무원 예비신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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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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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전진(40·본명 박충재)이 결혼한다.

27일 전진은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인 신부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전진은 지난 5월 결혼을 발표하며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라고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이와 함께 전진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전진과 예비신부가 선남선녀처럼 아름다운 비주얼을 바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전진은 예비신부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출연을 확정하면서, 방송을 통해 결혼식을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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