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영토갈등의 섬’이 아닙니다
  • 허영국기자
독도는 ‘영토갈등의 섬’이 아닙니다
  • 허영국기자
  • 승인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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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울릉 등 한국 섬 12개 담은
영문 엽서 제작·세계 홍보
초·중·고 수업 활용도 지원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가 울릉도·독도등 12개 섬을 영문 엽서세트를 제작해 전 세계인들에게 선보인다. 사진=반크 제공
울릉·독도와 한국의 아름다운 12개 섬이 전 세계에 홍보된다.

대한민국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우리나라 국민 70%가 대표 섬 1~2위를 꼽은 울릉도와 독도를 전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홍보전에 나섰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독도와 울릉도는 물론 한국의 아름다운 섬 12개 지역을 전 세계에 알리기위해 영문 엽서 세트를(1세트 12장, 총 3000세트, 3만6000장)제작해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반크가 제작한 영문 엽서는 한국의 울릉군 독도를 포함 울릉도, 강화도, 영종도, 안면도, 고군산군도, 완도, 진도, 흑산도, 한산도, 제주도, 마라도 등 한국의 대표적인 섬 12곳이다.

반크는 이번 엽서를 통해 울릉군 독도를 국제사회에 제대로 알리면서 울릉군 독도를 일본의 섬이라고 왜곡 홍보하는 것을 바로잡고, 영토갈등의 섬이 아니라는 의미를 담는다.

제작된 한국의 섬을 소개하는 엽서세트를 통해 한국 섬의 가치가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면서 대한민국 주변에는 무인도 2767개와 유인도 470개를 합쳐 총 3237개의 섬을 함께 소개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한국 섬 12곳을 소개하는 디지털 엽서는 일반인들이 반크 사이트에서 누구나 쉽게 내려받아 전 세계 외국인들에게 SNS로 알려나갈 수 있도록 글로벌 캠페인을 함께 전개한다.

반크 관계자는 “이번에 제작된 한국의 섬 엽서를 반크의 사이버 외교관, 글로벌 한국홍보대사를 통해 전 세계 외국인들에게 홍보하고 반크 교사 연수에 참여하는 교사들에게도 제공해 일선 초중고교의 울릉·독도 수업에도 활용할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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