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91명… 사흘째 두 자릿수 유지
  • 김무진기자
신규 확진 91명… 사흘째 두 자릿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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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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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10일째 확진 ‘0’… 안정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흘째 두 자릿수를 유지한 가운데, 전일 73명보다 18명 증가했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전일 62명보다 9명 늘어난 71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은 20명이다.

18일 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91명 증가한 2만5199명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44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7명 줄어든 77명을 기록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91명이다. 이에 따른 누적 완치자는 2만3312명, 완치율은 92.5%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보다 36명 증가한 1443명을 기록했다.

다행히 대구경북에서 열흘 이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는 등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1529명, 사망 60명, 완치자 1461명이다.

현재 경북지역 확진자 8명이 5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까지 확진자 중 지난 8월 이전 발생한 신천지교회, 청도 대남병원, 요양원과 요양병원 등이 817명이며, 해외유입 72명, 서울 광화문 집회 관련자 26명, 사랑제일교회 관련자 11명,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가 603명으로 집계됐다.

대구에서는 지난 8일 이후 11일 연속 지역감염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날 0시 기준 대구의 누적 확진자는 7142명, 사망자 192명, 완치자 705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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