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 24대 대의원회, 별암 깡 마켓 수익금 기부
  • 윤대열기자
문경대 24대 대의원회, 별암 깡 마켓 수익금 기부
  • 윤대열기자
  • 승인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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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제24대 대의원회가 별암 깡 마켓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다.

문경대학교 제24대 대의원회(의장 박혜진)는 최근 가진 ‘제25회 별암 깡 축제’에서 운영한 아나바다 마켓 수익금 전액을 지난 20일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1일 3깡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하고자 문경대 최초로 온라인 축제로 진행됐으며 1깡 별암 깡 마켓(아나바다 마켓), 2깡 나의 깡을 보여주깡?, 3깡 너의 깡을 보여줘 를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됐다.

이번 축제에서 아나바다 마켓인 별암 깡 마켓은 교직원 및 재학생들이 기부한 물품을 필요한 사람과 나누고 수익금을 기부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박혜진 의장은 “환경을 보호하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자는 취지로 이번 아나바다 마켓를 기획하게 됐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학 내에서 소규모로 시작한 행사지만 나비효과를 일으켜 문경대학교 정례 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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