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우리 땅 독도 소중함 알린다
  • 나영조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 우리 땅 독도 소중함 알린다
  • 나영조기자
  • 승인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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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날 기념’ 31일까지 독도사랑 주간 운영
야외전시 등 ‘독도의 모든 것’ 주제 볼거리 마련
경북문화관광공사 육부촌 광장에 조성된 독도사랑 조형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와 경상북도는 독도의 날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경북도민 독도사랑 주간을 운영하며 육부촌 광장에서 ‘우리 땅 독도이야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우리 땅 독도이야기 캠페인은 경북도민에게 독도의 소중함을 알리고 독도 사랑의 마음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태극기가 꽂힌 독도 형상의 국화동산 조형물, 독도사랑 소원등, ‘독도의 모든 것’ 이라는 주제의 야외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돼 있다.

가을밤을 밝힐 독도사랑 소원등에는 200여 명의 도민들에게 사전신청 받은 독도 사랑의 메시지가 담겨있으며 행사 현장에서 직접 독도 경비대에게 보내는 엽서를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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