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정취 물씬 ‘고령 은행나무숲’, 비대면관광지 100선 선정
  • 여홍동기자
가을정취 물씬 ‘고령 은행나무숲’, 비대면관광지 100선 선정
  • 여홍동기자
  • 승인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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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公·전국관광기관協 선정
“맑은 공기·인생사진 명소”
경북문화관광公 방문 이벤트
고령 다산면 좌학리 은행나무 숲 전경.
고령 은행나무숲이 한국관광공사·전국관광기관협의회가 공동 선정한 ‘가을 비대면관광지 100선’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가을 단풍여행을 즐기는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 전국관광기관협의회와 함께 관광객 밀집을 최소화하고,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가을 비대면관광지 100선’을 선정했다. 비대면관광지 100선과 관련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령은행나무 숲은 은행나무 숲에 둘러싸여 잠시나마 답답함을 내려놓고 가슴 깊숙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곳이다. 키 크고 가을 색감을 띤 은행나무 숲에서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또한 낙동강을 끼고 있는 다산면 좌학리 수변의 억새 또한 장관이다. 이곳에서 색다르고 차별화된 인생사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고령 은행나무숲에 방문 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내용으로는 내비게이션앱(T맵) 사용자 대상 정보제공 및 방문 인증 이벤트이며, T맵으로 이벤트 목적지를 설정하고 도착 완료한 참가자 중 랜덤방식으로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고령군은 30~31일 문화재를 활용한 야간관광 상품인 ‘2020 고령 대가야 문화재 야행’ 행사를 방역에 중점을 두어 안전하게 추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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