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 한국건축문화 대상
  • 김우섭기자
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 한국건축문화 대상
  • 김우섭기자
  • 승인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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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자연 담은 친환경 디자인
경북개발공사 시행 공공임대 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아파트가 2020한국건축문화대상 공동주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건축문화대상은 국토교통부, 대한건축사협회 공동주최로 대한건축사협회 주관 하에 매년 시행, 국내 최고명성의 권위 있는 상이다.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는 경상북도개발공사에서 지역주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한 10년 임대 후 분양 전환하는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이다. 기본설계 기술제안입찰 방식으로 발주해 풍부한 자연을 담은 친환경 디자인의 공동주택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8월 2019 대한민국 고효율·친환경 주거 및 건축기자재 부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는 지난 2월 입주자모집, 현재 802세대(92%)가 입주를 완료했다.

코오롱 하늘채의 설계는 에이앤유디자인그룹 건축사사무소(주), 시공은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담당했다. 경상북도개발공사와 함께 설계 및 시공부문에서도 각각 국토교통부장관상 및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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