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옥외광고 大賞
  • 김형식기자
구미시 옥외광고 大賞
  • 김형식기자
  • 승인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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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020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애서 대통령상 등 4개 작품이 수상했다.
구미시는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0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서 구미시 옥외광고협회가 출품한 4개 작품이 대상(대통령상), 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 장려상(2개)을 수상했다.

구미시 옥외광고협회가 출품한 작품들은 창작광고물 모형 부문에서 한국광고사(김재돈)의 전통음식점 창작 간판 ‘따숨’이 대상(대통령상), 백산광고(정원표)의 ‘깍두기’가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아름세디자인(박만진)의 ‘규원목공인테리어’와 드림기획(최철민)의 ‘걷다보면’이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2020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은 한국옥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며 전국에서 총114점이 출품됐다. 11월19일부터 11월21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전시회가 열린다.

구미시 이창수 도시재생과장 은“지난 2016년 대상, 2018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에는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어 매우 기쁘며, 구미시 옥외광고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과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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