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색소폰 동호회發 확진 2명… 총 9명 늘어
  • 이희원기자
영주 색소폰 동호회發 확진 2명… 총 9명 늘어
  • 이희원기자
  • 승인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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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확진자의 가족 8번과
같은 동호회 회원 13·14번
밀접 접촉자 검사 진행 중
사진=영주시장 장욱현 코로나확진 발표 장면

23일 영주시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9명으로 늘어났다.

영주시에 따르면 8번 확진자는 7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22일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는 감염병전담지정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8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13번과 14번으로 분류된 이번 추가 확진자는 8번 확진자의 색소폰 동호회원으로 8번 확진자 양성 판정 이후 긴급 검사를 통해 23일 양성 판정을 받아 자택 대기 중이다.

시는 확진자의 이동동선, 접촉자 조사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모든 방문 장소에 대한 방역소독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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