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주지역 아동 코딩교육 지원
  • 이예진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주지역 아동 코딩교육 지원
  • 이예진기자
  • 승인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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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지원청·한전KDN 원전사업처 ‘한뜻’
초·중등학교 온라인 로봇 코딩 프로그램 제공
한 학생이 온라인 로봇코딩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경주시 교육지원청, 한전KDN(주)원전사업처는 최근 IT전문 인재육성을 위한 ‘온라인 로봇코딩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온라인 로봇코딩 프로그램’은 현재 코로나19로 침체된 교육환경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경주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이 디지털사회에 필수적인 코딩교육을 보다 손쉽게 배우고 익혀 미래 디지털시대 IT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게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달 말 시작한 이 교육은 경주시 교육지원청 경주과학발명센터 소속 교사와 경주지역 초·중등학교 약 80명의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며 총 5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한전KDN(주)원전사업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들이 IT 신기술에 대해 다양한 기회와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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