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7개 학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 A등급
  • 김무진기자
계명문화대 7개 학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 A등급
  • 김무진기자
  • 승인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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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3일 계명문화대학에 따르면 최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실시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7개 학과가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전문대학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 심화과정(3·4학년)으로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지난 2013년부터 연차평가 제도를 도입,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을 시행해오고 있다.

계명문화대는 현재 9개 학과에서 이 과정을 운영 중으로 이번에 경찰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유아교육학과, 호텔항공외식관광학과, 간호학과, 식품영양조리학과, 스마트원예골프코스조경학과 등 총 7개 학과가 A등급을 받았다.


이들 학과는 교육성과(재학생 충원율·취업률), 교육 운영 관리, 학습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산학협력, 운영 조직·지원을 비롯한 운영실적 전반에서 평균점 이상을 얻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의 질적 향상을 위해 대학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교육품질 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학생들의 현장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직업교육 선도대학으로서의 책임과 본분 충실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는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통해 현재까지 총 1683명의 학사학위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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