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석적 활쏘기 연습장’ 문 활짝
  • 박명규기자
칠곡군 ‘석적 활쏘기 연습장’ 문 활짝
  • 박명규기자
  • 승인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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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일반인 활쏘기 체험 가능
칠곡군 석적읍 궁도인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석적 활쏘기연습장’이 포남야구장 옆에 조성되어 21일 개장식을 갖고 있다.
칠곡군 석적읍 궁도인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석적 활쏘기연습장’이 포남야구장 옆에 조성되어 21일 개장식을 열었다.

석적 활쏘기연습장은 국궁동호인들의 활쏘기와 함께 청소년과 일반인들의 활쏘기 체험도 가능한 생활체육시설이다.

활쏘기는 지난해 7월 국가무형문화재 제142호로 지정되었다.

활쏘기는 청소년의 집중력 향상이나 예절교육에도 좋은 면모를 발휘하여 최근 생활체육으로 다양하게 접목되고 보급되는 상황이다.

연습장개장 비용은 석적 원로궁도인 김병득, 장세현 두사람의 사비를 들여 개장되었으며 앞으로 청소년 활쏘기 체험교실을 열어 석적읍민의 여가선용과 생활체육에 한 축을 담당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구정회 군의원을 비롯하여 관내 국궁동호인들 10여명이 참석하였고 코로나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행사를 치뤘으며 발열체크와 손소독, 출입명부 작성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주변 환경정화활동으로 개장식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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