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섭 김천시장, 대한체육회 체육상 최우수상
  • 유호상기자
김충섭 김천시장, 대한체육회 체육상 최우수상
  • 유호상기자
  • 승인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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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상 부문 최우수상 수상
코로나 속 안전한 대회 개최로
스포츠 활성화 기여 공로 인정
김충섭 김천시장이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67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공로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이 지난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한 제67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공로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체육회 체육상은 대한민국 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대한체육회가 주관하여 수여하는 스포츠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지난 1월 후보자 대국민 공개검증 및 사전심사,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본 심사를 거쳐 지난 2월4일 대한체육회 이사회 최종의결을 통해 수상자로 확정됐다.

김천시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구축하여 30여개의 전국단위 대회개최와 40개 전지훈련팀을 유치하여 침체되어 있는 스포츠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코로나로 힘든 지역의 소상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

뿐만 아니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창단, 하이패스 배구단 연고지 운영,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지방체육 발전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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