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영득 회장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장 재임명
  • 허영국기자
사영득 회장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장 재임명
  • 허영국기자
  • 승인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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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서영득(오른쪽)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장이 재임명 돼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다. 사진=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제공

서영득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회장에 재임명 됐다.

국가보훈처는 서영득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장을 사업회장으로 재임명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처에서 열린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장 취임식에서 서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지난해 6대 사업회장으로 임명된 서 회장은 재임 기간 독도대첩 기념식 주관 등 관련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특히 독도를 중심으로 한 공역 과 영토 문제의 전문가이자 보훈처 심의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어 기념사업회장으로 최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보훈처는 전했다. 서 회장의 임기는 2024년 4월 4일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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