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署, 가정폭력 이동상담소 현판식
  • 최외문기자
청도署, 가정폭력 이동상담소 현판식
  • 최외문기자
  • 승인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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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경찰서가 경북도내 최초 가정폭력이동상담소 현판식을 갖고 있다.
청도경찰서(서장 박종문)는 최근 마을카페 1호점 유목정에서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폭력 이동상담소 현판식을 가졌다.

청도가정폭력 이동상담소는 경산가정폭력상담소와 유목정간 업무협약식을 통해 지역 내 가정폭력상담소 부재의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경북도내 최초로 가정폭력 이동상담소를 개설한 것이다.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와 피해가정의 건강한 가정 회복을 위해 상담으로 재능을 기부하는 청도경찰서 자체 가정폭력(아동·노인학대) 상담자원봉사자 ‘온(溫)맘보다미’ 10명도 참석했다.

이들은 앞으로 가정폭력에 공동대응해 경찰관과 합동으로 상담에 참여하는 등 상담자로 봉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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