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청도반시 가격안정 위한 공판장 관계자 간담회
  • 최외문기자
청도군, 청도반시 가격안정 위한 공판장 관계자 간담회
  • 최외문기자
  • 승인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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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3일 청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도군내 5개 농협장 등 농산물 공판장 관계관과 감 가공업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청도반시 가격안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도반시 출하시기에 맞추어 농산물 공판장에서 농가로부터 감 원물을 수매하고, 감 가공업체가 적기에 원물을 공급받아 제품을 생산해 가격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생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는 청도반시의 분산 출하와 가격안정화를 위해 농산물 공판장에서 첫 원물 수매를 실시하여 청도반시 최고가격을 달성해 농가소득에 기여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 시 군은 다양한 농업정책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은 수매시 원물 및 가공제품의 품질 규격화, 안정적 수매량 공급, 포장박스 개선 등의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난해 첫 원물 수매로 인해 청도반시 가격 최고가를 달성했으며, 가격의 안정화를 위해서는 여러 관계자들의 협조가 꼭 필요하다.”며 “올해는 농협 뿐만 아니라 가공업체들이 원물 수매에 적극 참여해 분산출하로 인한 청도반시 가격안정화로 가공업체뿐만 아니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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