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국가산업단지 악성폐수 배출 예방활동 강화 실시
  • 김형식기자
구미 국가산업단지 악성폐수 배출 예방활동 강화 실시
  • 김형식기자
  • 승인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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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4단지하수처리팀은 지난 9월28일부터 30일까지(3일간) 구미국가제2·4산업단지 및 칠곡군 학상농공단지에 대한 동절기 대비 생물학적 하수처리효율 저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정적 방류수 관리를 위한 “악성폐수 배출 예방 및 유입수 관로점검”을 실시했다.

4단지하수처리장은 국가산업단지, 농공단지, 확장단지에서 배출되는 폐수 및 오수를 24시간 완벽히 처리하고 있으며 보다 안정적인 방류수질 확보로 공중위생의 향상과 공공수역의 물환경 보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예방활동을 통해 산업단지내 배출업소의 악성폐수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홍보하고 유해화학물질 사용과 처리방법을 안내·지원하게 돼 동절기 하수처리장 운영관리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구미시실공단 채동익 이사장은 “이번 악성폐수 배출 예방활동 및 유입수 관로점검으로 하수처리장 법정 방류수수질기준 준수 및 공익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설공단은 도시환경본부 산하의 “새물환경기술단”과 연계해 관내 전 하수처리장에서 연중 수시로 예방활동을 확대 실시해 ESG 경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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