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도심항공교통 산업 경쟁력 강화 초석 다지다
  • 김형식기자
구미 도심항공교통 산업 경쟁력 강화 초석 다지다
  • 김형식기자
  • 승인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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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
전문가 초청 강연 실시
구미 도심항공교통(UAM) 산업발전을 위한 전문가 초청강연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구미시는 지난 15일 IT의료융합기술센터에서 구미 BIG5+1 미래산업 발전전략의 일환으로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드론과 무인항공기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공공기관과 기업체, 지역대학 관계자들을 비롯해 UAM에 관심있는 시민들과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특히 이날 강연자로 나선 국토교통부 미래드론교통담당관 박유준 사무관은 정부의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정책을 수립·추진하고 있는 담당 사무관으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의 미래’라는 주제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그에 따른 구미시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창형 구미시 경제지원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 정책에 발맞춰 구미시에서도 구미산단 제조혁신 BIG5+1 미래산업 발전전략을 수립한 가운데 UAM 제조특화단지 조성, 구미형 UAM 특화사업 실증, 관련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한 국비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구미시 도심항공교통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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