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중앙로타리클럽, 영주적십자병원과 초음파 의료장비 전달 협약
  • 이희원기자
영주중앙로타리클럽, 영주적십자병원과 초음파 의료장비 전달 협약
  • 이희원기자
  • 승인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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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중앙로타리클럽이 영주적십자병원과 초음파 의료장비 전달 협약식을 갖고 있다.
영주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20일 영주적십자병원에서 초음파장비(1억원상당) 기증 협약식을 가졌다.

국제로타리협회 3510지구 타이페이가 지원하는 초음파장비는 다음달 중 병원에 설치예정이며 관리에 대해 로타리클럽, 대원메디시스, 적십자병원이 3자 협약식도 이날 함께 진행됐다.

초음파 진단장비는 코로나19 환자는 물론, 내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등 일반 환자의 이상 유무를 판단하고 수술 후 경과 등을 확인할 수 있어, 본 장비의 도입으로 지역민들에 대한 검사와 진단이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다.

로타리 클럽은 지난해 9월경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사회공헌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의료장비 기증으로 양 기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지속해 나가길 예정이다.

최호영 클럽회장은 ‘지역 유일의 종합병원인 영주적십자병원은 시민들의 자랑리거며 코로나19 이후에도 지역 의료 발전에 힘써주시길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윤여승 병원장은 ‘코로나19 환자 치료와 지역 공공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최첨단 의료장비를 지원해 준 것에 감사드리며 양 기관의 협력이 지역의 모범적인 모델로 자리 잡아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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