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원평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마을학교, 선진지 답사 시행
  • 김형식기자
구미시는 원평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마을학교, 선진지 답사 시행
  • 김형식기자
  • 승인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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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원평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마을학교(교육명 2021 구미가 당기는 마을학교) 교육과정으로 지난 24일 전북 전주의 객사길 특화 거리, 남부시장, 전주한옥마을로 마을학교 교육생과 배홍소 센터장을 비롯해 도시재생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선진지 답사를 시행했다.

‘2021 구미가 당기는 마을학교’는 지난 6월 16일부터 8월 25일까지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 문화적 도시재생, 사회적기업 구성 등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에 대한 미래상을 그리다!”라는 부제로 주민참여형 학습으로 총 9개 과정이 진행됐다.

이번 답사를 통해 방문한 객사길 특화 거리, 남부시장, 전주한옥마을은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의 성공모델로 평가받는 지역으로, 지역자산을 활용한 테마를 입혀 도시경관을 재구성해 도시의 활력과 상권 활성화까지 이루어냈음을 배울 수 있었고, 이번 선진지 답사를 통해 원평동 도시재생의 비전을 모색하며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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