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집중’ 대구 백합맨션 재건축, 베일 벗었다
  • 김무진기자
‘이목집중’ 대구 백합맨션 재건축, 베일 벗었다
  • 김무진기자
  • 승인 2021.1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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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
화성산업, 26일 견본주택 공개
본격 분양… 12월 6일 특별공급
MBC네거리 일원에 34층 규모
조합물량 외 일반물량 151가구
도심 속 쾌적한 자연환경 품고
최고의 교통·학군·생활 인프라
3~4인 가족·직장인·대학생 등
실수요 넘어 투자 가치로도 커
‘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 투시도. 사진=화성산업 제공

지역 건설기업인 화성산업㈜이 수성구 생활권인 대구MBC네거리 일원에 짓는 ‘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 모델하우스의 문을 26일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25일 화성산업에 따르면 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대구MBC네거리에 위치한 옛 백합맨션 재건축사업으로 건립하는 단지로 대구 동구 신천동 301-2번지에 지하 5층~지상 34층 아파트 총 257가구 및 오피스텔 108실로 구성됐다.

아파트의 전용면적별 공급 가구 수는 △61㎡A 63가구 △61㎡B 65가구 △84㎡A 32가구 △84㎡A1 32가구 △84㎡B 65가구 등 총 257가구다. 아파트의 경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5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9㎡로 원룸형 및 복층형으로 구성해 선보인다.

청약은 내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같은 달 7일 1순위 당해지역, 8일 1순위 기타지역 순으로 신청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15일이다.

이 단지는 동구에 위치하지만 MBC네거리를 사이에 둔 수성구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으로 꼽힌다. 수성구의 명문 중심 학군과 교육청, 세무서, 지방검찰청 및 지방법원, 먹거리타운, 소규모 마트, 재래시장, 백화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 및 2호선 범어역을 도보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KTX·SRT를 이용할 수 있는 동대구역,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이용이 쉬운 복합환승센터도 도보 거리에 위치한다.

특히 수성구 생활권에 있는 만큼 좋은 교육환경도 빼놓을 수 없다. 단지 인근에 효신초 및 동신초, 청구중·고, 중앙중·고, 경북대가 있고 수성구립도서관도 가깝다. 범어네거리 일원의 대구지역 최고 수준인 수성구 학원가 교육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도심 속 에코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췄다. 야시골공원 및 화랑공원을 걸어 이용할 수 있고, 범어공원 및 수성구민운동장과의 거리도 멀지 않다.

미래 가치도 기대해볼 만하다. 옛 대구MBC 자리에 1200여 세대의 주거, 문화, 쇼핑 등의 복합타운 개발이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 모델하우스는 대구 동구 신천동 298-5번지에 위치한다. 홈페이지에서 방문 신청 후 실제 관람할 수 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교통과 학군, 생활 인프라가 뛰어난 데다 34층의 초고층 높이로 지어져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아파트는 신혼부부 또는 3인 이상의 가족에게 적합하고, 오피스텔은 1인 가구 직장인 및 대학생 등의 수요를 기대할 수 있어 투자 가치로서도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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