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수기 축구·탁구·볼링·야구대회 성료
  • 김희자기자
울진군수기 축구·탁구·볼링·야구대회 성료
  • 김희자기자
  • 승인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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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한 달 간 코로나로 위축됐던 스포츠 활동 재개
2023년 제61회 도민체전 대비 생활체육 저변 확대
울진군수기 축구대회 경기 모습.
울진군은 지난 14일 연호생활체육공원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스포츠 활동의 일환으로 울진군수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1월 한 달 간 관내 클럽 동호인으로 구성된 축구, 탁구, 볼링, 야구 종목의 대회가 연호생활체육공원, 죽변운동장, 흥부체육관, 울진볼링장, 평해복합구장, 죽변야구장 등에서 성황리에 치러졌으며, 오랜만에 스포츠 활동을 재개한 회원들은 심신의 활력을 되찾으며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대회장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참가자 및 출입자는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체크와 명부작성, 손목밴드 착용, 경기장 소독 등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편, 울진군 종목별 협회에서는 2023년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하여 선수들 관리와 지원으로 생활체육인을 육성하여 경기력 향상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울진군은 ‘2022~2023년 울진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울진군의 스포츠인프라를 활용한 전지훈련과 각종대회 유치로 스포츠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 중이다.

전찬걸 군수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라 동호인들이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을 다지며, 이번 대회들로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상호 친선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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