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九景·九色, 작품이 되다
  • 기인서기자
영천 九景·九色, 작품이 되다
  • 기인서기자
  • 승인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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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
사진공모 입상작 40점 선정
당선 작품 관광 마케팅 활용
입상작인 이진환씨의 동의참누리원(한의마을)설경
영천시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가 지역 내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2021년 제14회 영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 입상작 40점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영천9경(九景)에 구색(九色)을 더하다는 주제로 영천9경과 함께 숨은 관광지를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진행했다.

지난 2월15일부터 11월22일까지 이어진 공모전에 일반작품 260점, 드론작품 15점 등 총 275작품이 접수됐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영천9경인 은해사와 임고서원 등과 숨은 관광지로 이름이 알려지고 있는 우로지강변공원과 옥간정, 묘각사 등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담은 작품들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입상작품들은 영천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yc.go.kr/tour)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입상작품들을 시내 주요 관광시설과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순회 전시할 예정이다.

이민철 관광진흥과장은 “당선작을 활용한 영천관광 안내 책자, 관광 지도 및 관광 달력 등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배포해 관광 마케팅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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