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메리어트 호텔, 설맞이 풍성한 이벤트
  • 김무진기자
대구 메리어트 호텔, 설맞이 풍성한 이벤트
  • 김무진기자
  • 승인 2022.0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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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띠 직원 찾으면 경품
브런치 식사 어린이 1명 무료
31일부터 내달 6일까지 진행
대구 메리어트 호텔 셰프가 어반 키친 브런치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대구 메리어트 호텔 제공

대구 메리어트 호텔이 검은 호랑이의 해인 임인년 설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13일 대구 메리어트에 따르면 이달 31일부터 내달 6일까지 ‘범(虎)인을 찾아라’ 이벤트를 펼친다.

우선 이 기간 호랑이띠 직원, 일명 ‘범(虎)인’을 찾으면 하루 15명 한정으로 이스트 게이트의 식사 또는 대구 메리어트 로비 라운지의 애프터눈 티와 케이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호텔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는 객실 투숙객 및 레스토랑 이용객에 무관하게 게임처럼 진행한다.

또 이달 3일부터 ‘어반키친 브런치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주중과 주말 관계없이 점심 한정으로 기존 메인 요리는 그대로 유지하되 좀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요리들로 어반키친을 채우고 금액은 기존보다 30%가량 낮춰 오는 3월 31일까지 성인 1인 기준 6만3000원에 브런치 뷔페 식사를 제공한다. 추가로 임인년에 맞춰 브런치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1테이블당 13세 이하 어린이 1명의 식사비는 무료로 준다.

대구 메리어트 호텔의 다양한 프로모션은 호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daegumarriot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상덕 대구 메리어트 호텔 총지배인은 “모든 고객들이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고의 글로벌 체인 호텔에 걸맞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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