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새생명" 이하늬, 현재 임신 4개월…깜짝 결혼 발표 한달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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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새생명" 이하늬, 현재 임신 4개월…깜짝 결혼 발표 한달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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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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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39)가 결혼 한 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6일 “이하늬씨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며 “현재 임신 4개월차에 접어들었고,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산모와 태아의 안정을 위해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점 양해 바란다”라며 “앞으로 이하늬 배우와 태어날 아이에게도 따뜻한 축하와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21일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소속사는 “소중한 인연을 만난 이하늬 배우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게 되었다”라며 소속사는 “어려운 시국임을 감안해 두 사람은 금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 대신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 서약식으로 부부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월8일 이하늬 측은 비연예인 연인과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이하늬는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분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상대방이 비연예인임을 밝혔다.

이후 이하늬가 SBS 드라마 ‘원 더 우먼’ 촬영이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아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으로 동반 출국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다만 소속사는 이와 관련해 “배우의 개인적인 사생활과 관련된 영역이라 설명드릴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이하늬는 1983년생으로 지난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정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영화 ‘타짜: 신의 손’, ‘침묵’, ‘극한직업’, 드라마 ‘파트너’ ‘파스타’ ‘열혈사제’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SBS 드라마 ‘원 더 우먼’에서는 1인 2역을 맡아 열연하며 호평을 받았다. ‘2021 SBS 연기대상’에서 ‘원 더 우먼’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얼마 전에 좋은 일이 있었는데 평생을 함께 하게 된 평생의 반쪽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라며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최근 결혼한 배우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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