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대구본부, 설 앞두고 식품안전 특별점검
  • 김무진기자
농협 대구본부, 설 앞두고 식품안전 특별점검
  • 김무진기자
  • 승인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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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로컬푸드 직매장
원산지·신선도 등 집중 확인
농협 대구지역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 등 성수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나섰다.

25일 농협 대구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지역 내 모든 농협 하나로마트 및 로컬푸드 직매장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벌인다.

이 기간 농협 대구검사국과 함께 하나로마트 등에서의 원산지 거짓·허위 표시, 유통기한 임의 연장·변조, 썩거나 상한 상품 진열·판매, 질병 예방 또는 치료 효능 과대광고 표시, 음식물 재사용 등 5대 중점 위반사항을 집중 확인한다.

또 지속적인 식품안전 관리를 위해 농협 모든 계통 판매장에서도 자체 특별 점검을 하고, 종사자들에게 안전수칙 교육을 강화토록 조치했다.

박병희 농협 대구본부장은 “안전한 먹거리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농협 판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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