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교육지원청, 자유학기 진로특강 실시
  • 최외문기자
청도교육지원청, 자유학기 진로특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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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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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가희)은 지난 22일 부터 5월 4일까지 관내 5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유학기 진로특강‘음악과 이야기가 있는 진로콘서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진로 콘서트는 학교를 직접 음악가들이 방문하여 음악·공연, 이야기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계획되어졌다.

특히 ‘음악가’로서의 성장 과정과 삶을 음악 연주, 이야기로 구성한 인성·감성 진로콘서트로써 피아노, 첼로, 바이올린 연주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장기간 이뤄진 코로나 19 상황에 위축 될 수 있는 학교생활에 음악으로 활력을 주고 새로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강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은 45분간 펼쳐진 음악 선물과 음악가들의 삶과 성장과정에 호기심을 가지고 열심히 참여하며 자신들의 꿈을 설계해 보려는 동기를 부여받았다는 의견을 내 놓았다.

이가희 교육장은 “이번 진로콘서트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는 노력을 하고 마음의 안정과 많은 경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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