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모두가 바라는 효곡·대이 미래 그려 나가겠다”
  • 모용복선임기자
“주민 모두가 바라는 효곡·대이 미래 그려 나가겠다”
  • 모용복선임기자
  • 승인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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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 국민의힘 포항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이재진 포항시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의회의원 카선거구(효곡, 대이)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재진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예비후보는 ‘주민 모두가 바라는 효곡·대이의 미래’라는 주재로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픈하우스 방식으로 주민들과의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이 예비후보는 자신의 민원수첩을 보여주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민원 해결사’로 불리는 점, 29년을 한결같이 교통봉사를 해 온 점 등을 소개하고 “주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신뢰받는 지역의 진짜 일꾼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 예비후보는 “거창한 공약보다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공약부터 실천하여 주민의 삶 속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으며, 참석한 주민들은 “지금까지 약속을 지킨 것으로 보아 믿음이 간다”는 말로 호응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한 국민의힘 당원 등 500여 명의 지지자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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