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시의원 경험으로 포항발전 견인하겠다”
  • 모용복선임기자
“재선 시의원 경험으로 포항발전 견인하겠다”
  • 모용복선임기자
  • 승인 202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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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윤 대이·효곡 포항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지난 4년간 의정활동 성과 알려 재선 발판 삼을 것”
이석윤 포항시의원 후보가 지난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석윤 포항시 카 선거구(대이동 효곡동) 국민의힘 2-나 후보는 지난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출정식을 갖고 “포항시 행정 문화의 중심지인 대이동, 효곡동을 명실상부한 명품 동네로 만들어가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지난 8대 포항시 의회에서 초선 의원임에도 국회 및 공공기관 등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남다른 의정활동으로 주목받았던 이석윤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그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지역민의 엄격한 평가가 곧 재선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지역민들에게 그간의 민원해결과 의정활동 등 성과를 적극 알려 재선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상생근린공원(구. 양학공원)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포항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효자역 주변 철길 숲 인도교 설치를 통한 효자시장 상권 활성화 △대이동 주민센터 증축 또는 신축을 통한 주민센터의 평생학습 기능 강화 △포항제철지곡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신축으로 교육환경 개선 등을 제시 했다.

한편, 개소식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된 ‘주민들과의 일문일답 간담회’에서 정재화대이동 청년회 부회장은 대이동행정복지센터가 노후하고 협소한 관계로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많다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해결을 요청했고 이 후보는 답변을 통해 대이동 주민센터의 현 문제점에 대해 공감하며 신축 혹은 증축을 통해 주민센터의 본래 기능은 물론 평생학습센터로서의 역할도 수행되도록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겠다고 말해 참석 했던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올해 중학교 3학년인 이 후보의 아들 이준원 군은 아버지에게 드리는 편지를 준비해 “아빠가 하고 있는 시의원의 역할을 잘 몰랐으나 수업시간에 선생님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아빠가 무슨 일을 하는지 더욱 잘 알게 되었다.”고 하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를 위한 아빠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이번에도 꼭 당선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낭독을 들은 지역주민들은 어린 나이임에도 생각이 매우 깊다고 칭찬하면서 아들의 바람대로 이 후보가 재선의원으로 당선되어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국회 일정으로 개소식에 참석치 못해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준 김병욱 국회의원은 “지난 8대 포항시의회에서 훌륭한 의정활동으로 그 능력을 이미 검증받은 이 후보가 포항시민을 위해 능력과 힘을 발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 외에도 이강덕 포항시장 후보를 비롯한 전·현직 도의원들과 국민의힘 후보들 다수가 참석해 500여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개소식을 축하하고 이석윤 후보의 선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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