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폭염…더위 피해 바다속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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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폭염…더위 피해 바다속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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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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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한 여름 날씨를 기록한 19일 북구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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