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연구원, 22일 신정부 정책 지역화 제3차 세미나
  • 김무진기자
대경연구원, 22일 신정부 정책 지역화 제3차 세미나
  • 김무진기자
  • 승인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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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연구원이 첨단 농업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을 새정부의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의 전환 방침에 발맞춰 관련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대경연구원은 22일 연구원 7층 중회의실에서 ‘신정부 정책 지역화 제3차 세미나’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스마트로 그리는 경북 미래 농업’을 주제로 발표 및 토론으로 펼쳐진다.

세미나에선 윤석열 정부 110대 국정과제 중 ‘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와 관련해 스마트농업 생산과 유통의 미래를 전망하고, 신정부 정책 방향 및 경북의 여건을 고려한 경북 농업의 미래 신성장 산업화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이주량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농업 미래 첨단 산업화 추진 동향과 전망’, 김성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 ‘농산물 유통의 스마트화 전략’, 이건희 상주시청 스마트밸리운영과장이 ‘경북 스마트팜혁신밸리 현황과 향후 계획’이란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 조은기 경북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의 진행으로 원민정 경북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유재상 경북도청 친환경농업과 팀장, 이상호 영남대 교수, 허등용 경북대 교수, 채종현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스마트화를 통한 경북 농업의 미래 방향에 대한 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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