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화 포항은하수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 조석현기자
최준화 포항은하수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 조석현기자
  • 승인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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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에서 힘찬 포부 밝혀

국제로타리3630지구 포항은하수로타리클럽 제17대 회장으로 최근 최준화<50·사진>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최준화 회장은 2013년 로타리클럽에 입회해 재무, 부회장 등을 맡아오며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경북대학교 간호학과 박사를 수료했고 선린대, 포항대, 위덕대 간호학과에서 교수로 강의를 펼쳤으며 의료봉사를 많이 한 점을 인정받아 포항시장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최준화 회장은 취임사에서 ‘상상하라 로타리’라는 슬로건에 맞춰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스스로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임을 보여주고 이를 실천하는 상상을 한다”며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는 로타리인들과 함께 빛나는 회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은하수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해 저소득 계층 등에게 기부와 지원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국제로타리 미국 휴스턴 국제대회에 참가하며 한국을 알리는 일에 앞장 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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