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영명학교 개교 50주년 기념 ‘사랑의 헌혈 릴레이’
  • 정운홍기자
안동영명학교 개교 50주년 기념 ‘사랑의 헌혈 릴레이’
  • 정운홍기자
  • 승인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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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영명학교는 개교 5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진행해 지역사회와 함께 동행하는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랑의 헌혈 릴레이’는 지난 7일 배영철 교감을 시작으로 헌혈을 마친 사람이 다음 사람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헌혈 후 학교 밴드에 사진을 올리고 다음 헌혈하게 될 교직원의 이름을 지목하면 된다. 릴레이는 오는 10월 28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안동영명학교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헌혈 릴레이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혈액 보유량이 최악인 상황에서 진행되고 있어 더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

안동영명학교는 개교 50주년을 맞이해 학교만의 축하 행사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5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여러 가지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명커피’에 이어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를 통해 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동행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이관희 교장은 “개교 5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고 있는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모든 교직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 주어 감사하고 지역사회와 늘 함께 하는 안동영명학교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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