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 박명규기자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 박명규기자
  • 승인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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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식)은 5일 한국명가에서 효율적인 자원봉사자 관리를 위한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를 하고있다.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식)은 5일 한국명가에서 효율적인 자원봉사자 관리를 위한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칠곡 관내 봉사단17개 단체(△가산바르게살기 △글로벌적십자 △기산적십자 △미래봉사단 △바르게살기여성회 △북삼 생활개선회 △사랑의 열매 △석적나누리 △석적적십자 △송죽복지회 △신협두손모아봉사단 △약목바르게살기 △약목적십자 △여성대학연합회 △장계향선양회 △칠곡군새마을 △한마음 적십자)를 초청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상반기 자원봉사활동 참여 실적 보고와 개선사항 논의, 지역 내 장애인을 위한 봉사 진행 방향 설정에 대해 논의했다.

바르게살기 여성회 이공순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자원봉사 활동에 제약이 많았으나 복지관 직원분들이 방역 소독을 철저히 해주어 복지관 급식·조리 및 배식 봉사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마음을 전했다.

칠곡장복 김영식 관장은 “힘든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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