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빈집 돌며 수백만원 상당 금품 훔친 50대 남성 검거
  • 조석현기자
농촌 빈집 돌며 수백만원 상당 금품 훔친 50대 남성 검거
  • 조석현기자
  • 승인 2022.08.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낮에 농촌을 돌며 빈집털이 행각을 벌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포항북부경찰서는 농촌지역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최근 A(58)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한 달간 포항시 북구 청하면에 위치한 가정집 6곳에 침입해 수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