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쿼시, 전국스포츠클럽 최상단에 이름표
  • 조석현기자
포항 스쿼시, 전국스포츠클럽 최상단에 이름표
  • 조석현기자
  • 승인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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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공공스포츠클럽
전주 전국 교류대회서
성인 남자 단체 1위 쾌거
포항시 영일만공공스포츠클럽(회장 김유곤)이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전주시에서 개최된 제5회 전국스포츠클럽 교류대회에서 스쿼시 남자 성인부 단체전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포항시 영일만공공스포츠클럽(회장 김유곤)이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전주시에서 개최된 제5회 전국스포츠클럽 교류대회에서 스쿼시 남자 성인부 단체전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전국스포츠클럽 교류대회는 대한체육회에서 지역 중심의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2013년부터 추진된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선정된 전국 17개 시도 226개 클럽이 참여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클럽 선수 4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0개 종목(농구, 무도, 배구, 배드민턴, 수영, 생활체조, 스쿼시, 축구, 탁구, 테니스)이 펼쳐졌다.

포항시 영일만공공스포츠클럽은 스쿼시 종목 남자 성인부 단체전에 출전해 6개팀 리그전으로 예선 1조와 2조로 나눠 진행된 경기에서 광주팀과 진주팀을 꺾고 2조 1위로 4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이어 준결승에서 진주팀을 꺾고 결승에서 광주팀에게 3게임 중 내리 2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영일만공공스포츠클럽 김유곤 회장은 “클럽의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동호인 활성화 실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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