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30일까지 삼성·LG 등 프리미엄 TV 역대급 할인 대전
  • 김무진기자
이마트, 30일까지 삼성·LG 등 프리미엄 TV 역대급 할인 대전
  • 김무진기자
  • 승인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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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일, 3000대 한정물량 4K UHD 50인치 스마트 TV 행사 19만9000원 등
이마트 한 점포 내 TV 매장에서 직원이 행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마트 제공


최근 더 크고, 더 선명한 TV가 잘 팔리는 트렌드에 발맞춰 이마트가 올해 마지막 프리미엄 TV 역대급 할인 대전을 기획했다.

이마트는 오는 30일까지 삼성·LG 등 유명 브랜드와 함께 프리미엄 TV 할인 대전 행사를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삼성·LG와 협력해 출시한 단독 모델 5종을 선보인다. 다양한 사이즈·가격대 QLED·올레드 TV를 내놓고 역대급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삼성 QLED 65·75·85인치 및 LG 올레드 65·77인치 행사 모델의 경우 행사카드 결제 시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또는 할인, 이마트 앱 쿠폰 할인 등 최대 120만원 상당의 금액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오는 18~20일 3일간 ‘일렉트로맨 4K UHD 50인치 스마트 TV’를 3000대 한정 판매하는 행사를 열어 행사카드 구매 시 기존 49만9000원에서 30만원 할인한 19만9000원의 역대 최저가로 선보인다.

TV 화질을 4K UHD로 높이고 넷플릭스 및 유튜브 같은 필수 기능만을 탑재, 3000대 물량을 사전 계약해 가격을 대폭 낮췄다.

이밖에 오는 21일 개막하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을 기념해 삼성·LG 55인치 이상 TV 구매 고객에게 3000개 한정 ‘축구 국가대표팀 싸인볼’을 무상 증정한다. 또 사운드바, 톤프리 블루트스 이어폰, 티빙 이용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지성민 이마트 TV바이어는 “월드컵이라는 스포츠 이벤트를 앞두고 TV 구매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맞춰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최근 TV는 ‘거거익선’이라는 고객 구매 트렌드에 따라 프리미엄 TV 할인 대전을 기획한 만큼 많은 고객들이 좋은 기회에 TV를 구매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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