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오늘 ‘주한 외교관 초청 친선의 밤’ 행사 열려
  • 정혜윤기자
대구시, 오늘 ‘주한 외교관 초청 친선의 밤’ 행사 열려
  • 정혜윤기자
  • 승인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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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민간외교 활성화로 글로벌 도시 외교의 외연을 넓힌다.

대구시는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와 함께 25일 오후 5시 호텔 인터불고에서 ‘2022 주한 외교관 초청 친선의 밤’ 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체코, 이탈리아, 폴란드, 모로코 등 10개국 주한 대사를 포함해 20개국 30명의 주한 외교관 등이 참석한다.

‘혁신과 화합, 그리고 평화(Innovation and Harmonization for Peace)’를 주제로 열리는 행사는 각국 외교관과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회원들 간 교류 네트워킹의 장으로 진행한다.

주한 대사들은 모든 인류의 행복과 민간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경북이 다시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 세계로 열린 글로벌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대구경북교류협의회 모든 구성원들의 꾸준한 애정과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며 “아울러 협의회원 모든 멤버들은 변화된 대구·경북의 모습과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리는 상호 협력의 구심점이 돼 달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는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신일희 계명대 총장이 공동 의장을 맡고 있으며 38개 소속협회, 6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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