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곽경수·금수미 씨 ‘자랑스러운 도민상’
  • 박명규기자
칠곡 곽경수·금수미 씨 ‘자랑스러운 도민상’
  • 박명규기자
  • 승인 2023.10.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前 전국이통장연합회 칠곡지부장
생활개선칠곡군연합회 감사 수상
주민 화합·지역 안정화에 기여
다양한 봉사활동·캠페인 전개
곽경수 前 전국이통장연합회 칠곡군지부장과 금수미 생활개선칠곡군연합회 감사를‘2023년 자랑스러운 도민상’수상,칠곡군수와 기념사진을 찍었다.
경북도는 지난 23일 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곽경수 前 전국이통장연합회 칠곡군지부장과 금수미 생활개선칠곡군연합회 감사를‘2023년 자랑스러운 도민상’수상자로 선정했다.
경북도는 지난 23일 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곽경수 前 전국이통장연합회 칠곡군지부장과 금수미 생활개선칠곡군연합회 감사를‘2023년 자랑스러운 도민상’수상자로 선정했다.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받은 곽경수 前 전국이통장연합회 칠곡군지부장은 2018년부터 올해 3월까지 전국이통장연합회 칠곡군지부장 직을 역임하며, 군정 업무 추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민화합 및 지역 안정화에 기여했다.

금수미 생활개선칠곡군연합회 감사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및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왔고, 다양한 사회단체 활동에 참여하며 민관 협력에 이바지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수상하신 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편,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경북도민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 타의 모범이 되는 도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본상 35명과 특별상 8명이 선정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